[단신] 인민무력부 야회 개최

▲북한 인민군 창건 74주년(4.25)을 맞아 인민무력부 경축야회가 24일 평양 전승광장에서 열려 군 장병들이 ’조선인민군가’ 등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야회에는 김영춘 총참모장 등이 참가했다.

▲인민무력부는 24일 북한주재 각국 대사관의 무관을 초청해 연회를 가졌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이날 연회에는 정창렬 인민무력부 부부장이 참석했으며 연회에 앞서 무관단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

▲로두철 내각 부총리가 2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방북 중인 핀란드 몬도 미네랄사 대표단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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