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인도네시아 독립 63주년 연회에 北 고위 관리 참석

▲노동당과 내각 등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증조부인 김보현의 137회 생일을 맞아 19일 그의 묘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헌화식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과 김기남 당 중앙위 비서, 곽범기 내각 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독립 63주년을 맞아 밤방 바라민드라 북한 주재 인도네시아 대사가 19일 대동강 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연회에는 강능수 문화상, 김영일 외무성 부상, 리명산 무역성 부상, 전영진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북한 정권 창건 60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포스터를 제작.발표했다고 중앙통신이 19일 밝혔다. 포스터에는 ’60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등의 표어가 새겨졌으며 북한 인공기와 주체사상탑, 만수대의사당 등의 그림이 담겼다고 통신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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