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이란 대사, 이슬람 혁명 29주년 연회

▲이슬람 혁명 29주년을 맞아 머르테자 머로디온 북한주재 이란대사가 11일 평양 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전했다. 이날 연회에는 북-이란 친선협회장인 정영수 노동상, 김영일 외무성 부상, 리명산 무역성 부상, 전영진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몽골의 ’험’ 유한책임회사 드 미츠카 사장이 1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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