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이란 州대표단 평양기념관 참관

▲방북 중인 아크바르 아베디 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이란 하메단주 친선대표단이 20일 평양의 ’조국해방전쟁승리(6.25)기념관’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전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학생들을 교육했다며 개성시 선죽제1중학교에 ’3중 영예붉은기’를 수여했다고 중앙TV가 20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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