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유럽순방 외무성 대표단 귀환

▲궁석웅 부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외무성 대표단이 체코, 폴란드 등을 순방하고 17일 귀환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제11차 평양 봄철 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했던 중국, 러시아, 영국,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스페인, 베트남 등의 대표단이 이날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북한의 5대 혁명 가극의 주요 장면을 그려넣은 우표 5종이 발행됐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소개했다. ’민족악기’인 가야금, 장새납, 저음피리, 향비파를 소재로 한 우표 4종도 발행됐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북한의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 사회단체들이 중국의 지진 피해와 관련, 중국의 해당 단위들에 전문을 보내어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깊은 위문을 표시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장철구평양상업대학이 메주균과 콩, 강냉이, 현미, 율무를 원료로 한 ’콩메주 건강가루’를 만들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이날 전했다. 이 가루는 더운 물에 타서 마실 수 있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산화 기능, 항혈압상승 기능, 면역부활, 항암 기능, 인슐린 작용을 조절하는 기능 등을 높인다고 신문은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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