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올해 첫 중앙기관 집단달리기 개최

▲북한에서 올해 첫 ’체육의 날’을 맞아 중앙기관 일꾼들의 집단달리기가 13일 김일성광장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전했다.

국가계획위원회와 석탄공업성, 전력공업성, 농업성 등 성(부) 기관은 김일성광장을 출발해 창전네거리, 보통문, 인민문화궁전을 거쳐 평양체육관을, 대성지도국 등 내각 직속기관은 노동신문사, 애국편집물공장, 창광산역을 거쳐 평양체육관을 달렸다.

▲신년 공동사설 관철을 위한 궐기모임이 문화성과 농업과학원, 김책제철연합기업소, 순천시멘트연합기업소, 문평제련소에서 각각 열렸다고 중앙TV가 13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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