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여맹, 인민군에 포(砲) 증정

▲궁석웅 부상을 단장으로 한 외무성 대표단이 유럽국가 순방을 마치고 19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지난달 25일 평양을 출발한 대표단은 이탈리아, 폴란드, 스웨덴 등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조선민주여성동맹(여맹)이 노동당 창건 60돌(10.10)을 맞아 마련한 ‘여맹호’ 포(砲)를 18일 인민군에 증정했다고 중앙방송이 19일 전했다.

평양 전승광장에서 열린 증정식에는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박순희 여맹 중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8일 라트비아의 국경절을 맞아 바이라 바이크-프레이베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밝혔다.

▲천재련 재중조선인총연합회 여성부장을 단장으로 한 재중동포 여성대표단이 제3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1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평양방송이 19일 보도했다.

▲함경남도 고원군에 덕지강 13호 발전소가 건설됐다고 중앙방송이 19일 전했다.

▲이란 이르나 통신사 사장이 15일 이란주재 베네수엘라 대사와 담화에서 “베네수엘라와 협조해 반미선전을 강화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평양방송이 19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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