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싱가포르 외교장관 환영 연회

북한 정부가 10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조지 여 싱가포르 외교장관 일행을 위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날 연회에는 박의춘 외무상과 김영일 외무성 부상 등이 참석해 양국의 친선 강화를 위해 건배했다.

▲지난 2일 개막된 ’빙상호케이(아이스하키) 기술혁신경기’가 9일 종료됐으며, 이번 경기에서 평양철도국 체육단팀이 결승전에서 수산성채육단팀을 6대 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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