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신천박물관 설립 50주년 보고회

▲북한의 대표적 반미교양시설인 황해남도 신천박물관 설립 50주년 보고회가 26일 현지에서 열렸다고 평양방송이 이날 밝혔다. 보고회에서 김락희 황해남도 당 책임비서는 노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전달했다.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방북중인 브라질 외교부 대표단을 만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일성 주석의 논문 ’전염병과의 투쟁을 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40주년 기념보고회가 25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행사에는 리광호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과 김정웅 보건성 부상 등이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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