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시리아 대통령 “친선강화” 답전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독립 62주년 축전을 띄웠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답전을 보내 “두 나라 인민들 사이 친선협조 관계가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평양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24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리비아 대외연락.국제협조비서국 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에서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과 평양주재 리비아 경제협조사무소 대표가 참석했다. 대표단은 이날 김일성 주석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기념궁전도 방문했다.

▲김일성 주석의 생일(4.15)을 기념한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 핸드볼 경기가 평양 청춘거리 송구(핸드볼)경기관에서 열리고 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24일 소개했다. 중앙과 지방의 체육단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25일까지 계속된다고 중앙TV는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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