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세관총국장 중국 방문

▲지영식 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세관총국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3일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꽃파는 처녀’ 공연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던 북한 피바다가극단이 3일 평양으로 귀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전했다. 이날 평양역에서는 강능수 문화상, 김병훈 문예총 위원장 등이 가극단을 마중했다.

▲러시아 철도공사 대표단이 3일 라선시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

▲압둘라 알 사아디 북한주재 신임 오만대사가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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