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새해 첫 금요노동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내각의 성 및 중앙기관(노동당 직속기관)들이 4일 평양 만경대농장과 사동구역 장천협동농장에서 첫 금요노동을 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북한은 매주 금요일을 ’금요노동의 날’로 지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노동당과 내각 부처를 비롯한 사무직 주민들은 금요일이면 공장이나 농장, 건설장 등 생산현장에 나가 노동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 기니의 란사나 콩테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작년 12월3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내는 꽃바구니를 이 나라 주재 북한대사관에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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