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산업용 다이아몬드 공장 건설

▲산업용 다이아몬드를 생산하는 ’5월12일 대성공장’이 건설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9일 보도했다.

연건평 2천260㎡의 이 공장은 각종 기계에 필요한 인공 다이아몬드를 생산한다. 8일 현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최종선 대성지도국장이 참석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9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신임 대사의 신임장을 받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이 함께 했다.

▲평안북도 신의주시 교통지휘대가 ’11월 사고방지대책 월간’ 사업을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9일 전했다.

중앙TV는 현지 교통보안원(교통경찰)이 공장.기업소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자동차 수리를 도우며 시내 곳곳에 ’검차대’를 만들어놓고 차량의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금성청년출판사 창립 60돌(11.9) 기념보고회가 9일 개최됐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출판사의 한종섭 사장 겸 책임주필,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 비서, 김경호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 제1비서 등이 참석했다.

한편 평양시 피복공업관리국 창립 30돌 기념보고회도 3일 현지에서 개최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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