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북한주재 베트남 대사 모내기 지원

▲평안남도 강서군 수산리에서 6.25전쟁 기간 미군에 의해 학살된 양민의 유해 50구와 8종 30여점의 유물을 발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전했다.

▲북한주재 베트남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이 24일 강서군 잠진협동농장에서 모내기 지원활동을 벌였다고 중앙통신이 25일 소개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이날 모내기를 마치고 영농지원물자를 협동농장에 전달하기도 했다.

▲함경북도의 김정숙요양소 창립 60주년 기념보고회가 24일 현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5일 보도했다. 홍석형 함북도 당책임비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는 당 중앙위 축하문이 전달되기도 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