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북·중 수력발전 결정서 조인

▲신영성 전기석탄공업성 부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대표단이 7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북.중 수력발전회사 이사회 제57차 회의에 참가해 ’결정서’에 조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북측 신 부상과 최진수 주중 대사, 중국 측 국가전력망공사 부사장이 참석했다. 통신은 결정서의 내용은 소개하지 않았다.

북측 대표단은 8일 귀국했다.

▲최창일 문화성 부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문화대표단이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문화상 연단’에 참가하기 위해 8일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비행장에는 심동걸 문화성 부상과 주북 중국대사관 문화참사가 나와 대표단을 전송했다.

▲량수정 총련 중앙상임위 부의장을 고문으로 하고 리봉국 재일본 조선상공연합회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재일 조선상공연합회 결성 60돌을 기념해 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로두철 내각 부총리와 김유호 해외동포사업국장이 공항에서 대표단을 맞았다.

▲프랭크 곤살레스 가르시아 쿠바 프렌사 라티나 통신사 사장 일행이 8일 방북 일정을 모두 마치고 김병호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의 전송을 받으며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