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북·중친선협회 대표단 귀환

▲북.중 우호협조 및 상호원조에 관한 조약 체결 45주년 기념행사 참가차 방중했던 북.중 친선협회 중앙위 부위원장인 리영덕 평양시 인민봉사지도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중 친선협회 대표단이 14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평양역에서는 조중친선협회 중앙위 관계자들과 북한주재 중국대사관 참사가 대표단을 마중했다.

▲북한을 방문중인 후이량위(回良玉) 부총리를 비롯한 중국 친선대표단이 청산협동농장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방송이 보도했다.

중국 대표단은 청산리에 모신 김일성 주석 동상에 꽃다발들을 헌화했고, 청산리 혁명사적관을 참관했다.

▲웬 반 손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 대외부대표단이 1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공항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부장 박경선과 북한주재 베트남 대사가 대표단을 맞이 했다. 이날 저녁 조선노동당 중앙위는 대표단을 위해 연회를 마련했다.

▲베트남 주재 북한대사 박응섭이 응웬 밍 찌엣 주석과 응웬 떤 중 총리를 지난 10일과 6일 각각 작별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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