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벨기에 노동당 총비서 귀국

▲벨기에 노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8일간의 북한방문 일정을 마치고 18일 귀국길에 올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그는 북한 체류기간에 김정일화축전장과 인민경제대학 등을 참관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제15차 백두산상 국제피겨축전에 참가했던 중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체코, 카자흐스탄 등의 선수들이 18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8일 전했다.

▲북한을 방문 중인 재중(在中)조선인총연합회 대표단이 만경대와 주체사상탑,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등 평양시내 여러 곳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8일 전했다.

▲북한 강원도 임업관리국이 겨울철 통나무 생산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중앙방송이 18일 밝혔다.

통천임산사업소와 안변임산사업소는 산지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으로 지난해보다 1.5배 많은 통나무를 생산하고 있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시를 비롯해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남도 등 북한 각지의 극장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4회 생일(2.16)을 경축하는 공연이 잇따라 펼쳐졌다고 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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