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베트남·몽골 北수해 위로

▲ 베트남의 응웬 밍 찌엣 주석이 지난 20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김영남 상임위원장에게 전문을 보내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위로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4일 보도했다. 몽골의 미예곰빈 엥흐볼드 총리도 북한 김영일 내각총리에게 북한에 수해가 난 것을 위로하는 내용의 전문을 보냈다.

▲ 지난 20일 평양 태권도전당에서 개막한 제2차 ’9월10일상’ 전국태권도 종합경기대회가 24일 막을 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 1위는 평양시 태권도학교 선수단이 차지했다.

▲ 제44회 전국청소년 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 탁구경기가 평양 모란봉구역 체육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4일 밝혔다. 이번 경기에는 남자 단체 10개 팀과 여자 9개 팀이 참가했다.

▲ 태국 방콕에서 열렸던 제24회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했던 북한 선수단이 귀국해 23일 평양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 주석 동상에 참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4일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