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방중 항일투사대표단 귀국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세계반파쇼전쟁 승리 60돌 기념행사’에 참가했던 김익현 인민군 차수를 단장으로 한 항일혁명투사 대표단이 7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밝혔다.

이날 비행장에는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장 대리, 안옥선 노동당 중앙위 당역사연구소 부소장, 김상익 인민무력부 부부장과 우둥허(武東和) 중국 대사 등이 나와 일행을 맞았다.

▲중국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에서 열린 제1회 동북아시아 투자무역박람회(9.2-6)에 참가했던 무역경제 대표단(단장 림경만 무역상)이 6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7일 전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리명산 무역성 부상이 나와 대표단을 맞았다.

▲정권 창건 57돌(9.9)을 기념한 노동자 웅변모임 ’선군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이 6일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열렸다고 중앙방송이 7일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 비서와 렴순길 직총 중앙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7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이임 인사차 찾아온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사를 만났다고 중앙방송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이 함께 했다.

▲평양 주재 각국 외교관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6일 정권 창건 기념일에 즈음해 종합식료가공공장을 방문, 생산공정을 둘러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군 원호에 모범을 보인 재정성과 평양 송산식당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7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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