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방중 지진국대표단 귀환

▲강신동 국장을 단장으로 한 지진국 대표단이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4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5일 전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김승남 지진국 부국장과 주북 중국 대사관 경제무역참사가 나와 대표단을 맞았다. 지진국 대표단은 지난달 24일 출국, 다음날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측과 2006-2007년 과학기술교류계획서에 조인했다.

▲려학송 국장을 단장으로 한 국가관광총국 대표단이 세네갈에서 열린 세계관광기구(WTO) 제16차 총회에 참가한 뒤 4일 돌아왔다고 평양방송이 5일 밝혔다.

이날 평양역에는 박치복 국가관광총국 부총국장이 마중나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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