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방북 앙골라 군사대표단 5일 귀국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조부인 김형직 사망 81주기를 맞아 평양시 강동군 봉화리에 있는 김형직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그의 묘에 화환을 보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5일 보도했다.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5일 평양 창덕학교에서 관련 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환경교육보급계획 부국장과 여러 나라 환경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북한의 조선우표사가 ’보천보전투 승리’ 70돌(6.4)을 맞아 기념우표를 발행했다고 중앙통신이 5일 소개했다.

기념우표에는 보천보전투 직후 대중 앞에서 반일(反日) 연설을 하는 고(故) 김일성 주석의 영상이 그려져 있다. 우표 액면은 북한돈 120원.

▲쿤디 파햐마 국방장관을 단장으로 한 앙골라 군사대표단이 북한 방문일정을 마치고 5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최태복 북한 노동당 비서는 5일 이임 인사차 찾아온 루벤 페레스 발데스 북한주재 쿠바대사를 만났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양형섭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대표단이 5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진하 평양시당위원회 비서를 단장으로 한 북한 노동당 대표단이 5일 중국 방문을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루하오(陸浩) 중국공산당 간쑤(甘肅)성위원회 서기를 단장으로 한 중국 공산당 친선대표단이 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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