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민주콩고 학자에 박사학위 수여

▲북한은 30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민주콩고 킨샤사종합대학 로랑 벨레 무켈렌그 교원에게 “주체사상 선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철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북한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곽범기 부총리와 강춘금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서기장 등이 참석했다.
▲북한 박의춘 외무상이 29일 북한 주재 스위스 대사를 만나 담화했다고 중앙통신이 30일 전했다.

이 자리에는 북한 외무성 관계자들과 스위스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30일 각각 일행과 함께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손립성 부총재를 단장으로 한 중국 선급사대표단과 장추검 서기처 서기를 단장으로 한 중화전국총공회대표단이 30일 각각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85회 생일을 맞은 노로돔 시아누크 전 캄보디아 국왕에 축전을 보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고 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시아누크 전 국왕은 각종 질병으로 2004년 왕위를 아들인 현 시아모니 국왕에게 넘겨주고 지금은 병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김 상임위원장은 이날 스위스 국경절에 즈음해 압둘라 굴 터키 대통령에게도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호상 이익이 맞게 발전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평양 문수소학교가 평양시 건설지도국의 도움으로 지하와 지상 3층 규모로 증축돼 학생 수용능력도 종전에 비해 2배로 늘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30일 소개했다.

▲북한 ’공화국 선수권대회’ 축구대회에 참가한 기관차체육단팀과 경공업성체육단팀간 준결승전이 29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려 연장전과 승부차기 끝에 기관차체육단팀이 승리했다고 조선중앙TV가 30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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