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몽골 농업근로자동맹 대표단 귀국

▲’조국수호자의 날’을 맞아 왈레리 수히닌 북한주재 러시아 대사가 22일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전했다. 이날 연회에는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 수히닌 대사를 비롯한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는 23일 해방탑과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소련군 열사묘’에 헌화하기도 했다.

▲몽골 농업.식료.자연환경부문 근로자동맹 대표단이 방북 일정을 모두 마치고 23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이날 소개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6회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방북했던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축하단이 23일 방북일정을 모두 마치고 평양을 떠났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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