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리비아 인민사무소 태양절 기념연회

▲북한주재 리비아 인민사무소 라마단 할리파 자나흐 비서가 10일 평양 대동강외교단 회관에서 고(故)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4.15)을 기념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 이 연회에는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림경만 무역상, 최창식 보건상 등이 참석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남승우 부의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태양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북한으로 떠났다고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이날 보도했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10일 만경대를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1일 밝혔다.
▲라오스와 인도, 우간다에서 태양절을 기념한 강연회와 집회, 토론회가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11일 소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