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리비아 北주재원들 친선노동

▲북한 주재 리비아 경제협조사무소 대표와 사무소 관계자들이 18일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북한-리비아 친선 장천협동농장에서 친선노동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은 18일 평양시 만수대의사당에서 인사차 방문한 소도브잠츠 쿠렐바타르 북한 주재 몽골 대사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이 6.15남북공동선언 발표 8돌을 즈음해 호소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 남승우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부의장이 16일 지지 담화를 발표했다고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18일 소개했다.

조국전선은 지난 14일 국내외 동포들에게 보낸 호소문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 “10.4선언을 인정하고 이행할 것에 대한 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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