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러 대사관 직원, 농촌지원 활동

▲발레리 수히닌 북한주재 러시아대사 등 대사관 직원들이 지난 14일 평안남도 천리마군 고창협동농장에서 김매기 등의 농사 일을 돕고 농기구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밝혔다.

▲러시아 국립아카데미 민속합창단이 16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당 중앙위원회 사업 시작 43돌에 즈음해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대가 1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펼쳐졌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6일 소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