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러 대사관 농촌지원활동

▲안드레이 카를로프 대사를 비롯한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직원들이 8일 평안남도 천리마군의 북-러친선 고창협동농장에서 농촌지원활동을 벌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대사관 관계자들은 탈곡일을 도운 뒤 영농물자를 농장에 전달했다.

▲쇼트트랙 공화국선수권대회가 6일부터 8일까지 평양의 빙상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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