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러시아 외무장관 유임 축전

▲박의춘 외무상이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의 유임에 축전을 보내 “전통적인 조(북)러관계 발전을 위해 계속 긴밀히 협력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알바노 누네스 정치국 위원을 단장으로 한 포르투갈공산당 대표단이 1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조지 여 싱가포르 외교장관 일행의 방북을 기념한 연회가 13일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박의춘 외무상과 김영일 외무성 부상 등이 참석했다.

여 장관 일행은 14일 방북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머르테자 머로디욘 대사를 포함한 주북 이란 대사관 관계자들이 14일 평안남도 문덕군 북.이란 친선 입석협동농장을 찾아 ’친선노동’을 했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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