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러시아 민속합창단 평양 공연

▲러시아의 국립아카데미 민속합창단이 18일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첫 공연을 선보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김진성 문화상과 안드레이 카를로프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

▲원형국 직총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조선직업총동맹 대표단이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18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19일 밝혔다.

▲국제태권도연맹(ITF) 창립 40주년 행사에 참가한 대표단과 관계자들이 18일 동명왕릉, 주체사상탑, 조선중앙역사박물관 등지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9일 전했다.

▲터키 노동당 대표단이 평양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과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방문했다고 중앙방송이 19일 소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