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당·정간부 전쟁사적지 참관

▲북한의 당과 군대, 국가기관 간부들이 26일 정전협정 체결 53돌을 맞아 당시 최고사령부 지휘처 등 전쟁 사적지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참관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내각총리, 김일철 인민무력부장 등이 참가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몰디브의 마우문 압둘 가이움 대통령에게 독립절 축하 전문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26일 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또 라이베리아의 엘렌 존슨-설리프 대통령에게도 독립절 축하 전문을 보냈다.

▲박봉주 내각총리가 폴란드의 야로슬라브 카친스키 신임 총리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26일 소개했다.

▲스위스 전국여성이사회 대표단이 25일 평양산원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26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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