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당대표단 니카라과 대통령 만나

▲김태종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노동당 대표단이 지난 1일 니카라과를 방문해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을 만났다고 평양방송이 6일 보도했다. 방송은 이날 담화가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또 조선중앙통신은 리영수 당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노동당 대표단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인도공산당 20차 대회에 참가해 인도공산당 지도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노동당과 정권 간부들이 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15돌(4.9)을 앞두고 평안남도 성천군의 군자혁명사적지를 방문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문화성에서 고 김일성 주석의 96회 생일(4.15)을 기념해 올해 처음 열리는 ’전국예술축전’의 마크와 깃발, 축전가를 만들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6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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