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노동당, 중·북 우의탑에 화환 진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등이 25일 중국 인민해방군의 6.25전쟁 참전 56주년에 즈음해 중·조(북) 우의탑에 공동명의의 화환을 진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화환 진정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최영림 서기장과 노동당 중앙위원회 박경선 부부장 등이 참가했다.

▲방북 중인 태국 라자바트 프라나콘 대학 관계자들이 24일 평양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이 대학 간부들과 친선모임을 가졌다고 중앙통신이 25일 소개했다.

▲대외문화연락위원회가 북한과 몽골의 ’문화 및 과학협조에 관한 협정’ 체결 20돌에 즈음해 24일 평양제1중학교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25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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