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노동당 대표단 유럽 방문

▲김태종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노동당 대표단이 독일, 벨기에, 룩셈부르크, 그리스 등을 방문하기 위해 27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아제르바이잔 국경절 90돌에 즈음해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사이의 친선 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 발전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북한의 중앙과 지방에서 선발된 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평양체육관에서 ’예술체조 강자경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27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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