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철주 90회 생일에 헌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2일 삼촌인 김철주(1916-1935) 탄생 90돌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 반신상에 자신 명의의 화환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화환 진정식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김중린 노동당 중앙위 비서 등이 참석했다.

▲안드레이 카를로프 러시아 대사를 포함한 주북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들이 12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평양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어 평양시 사동구역에 위치한 ’소련군 열사들의 묘’에도 화환과 꽃다발을 올렸다.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2일 러시아 독립기념일에 즈음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축전에서 “조(북).러 사이 전통적인 친선과 협조의 유대가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걸쳐 계속 확대,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봉주 내각 총리와 백남순 외무상도 각각 축전을 보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