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중린, 쿠바 여성대표단 만나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방북중인 쿠바 여성단체 대표단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대표단은 김 비서를 통해 김정일 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배움의 천릿길’ 답사행군 참가자들에게 주는 선물 전달식이 23일 자강도 송원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25일 소개했다. 선물은 항공편을 이용해 현지에 공수됐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