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영일 외무성 부상 訪中

▲김영일 부상을 단장으로 한 외무성 대표단이 18일 평양을 떠나 중국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통신은 그러나 김 부상 일행의 방중 목적과 일정 등은 밝히지 않았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장이 18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질레 싱 신임 주북 인도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궁석웅 외무성 부상이 함께 했다.

▲평양시 민족음식전시회 및 토끼고기요리 기술경연이 17일 봉화산여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8일 소개했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사회급양관리국이 주최한 이번 경연에는 각 구역의 종합식당에서 250여 가지의 전통음식을 출품하고 다양한 토끼고기 요리법을 선보였다.

▲몽골을 방문했던 황해북도친선대표단(단장 리상관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이 18일 평양으로 돌아왔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림창원 황해북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잔치진 롬보 주북 몽골 대사가 나와 일행을 맞았다.

▲북한을 방문했던 미얀마 외무부 대표단이 18일 귀국했다고 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지난 4월 북한과 재수교에 합의하고 처음으로 방북한 미얀마 외무부 대표단은 지난 14일 북 외무성과 ’협조 합의서’를 체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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