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영남, 쿠바 떠나

▲비동맹운동(NAM) 정상회의 참석차 쿠바를 방문했던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8일 회의 참석 일정을 마친 뒤 쿠바의 수도 아바나를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9일 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이번 정상회의 기간에 응웬 밍찌엣 베트남 주석과 압둘라 아흐마드 바다위 말레이시아 총리 등과 만나 담화도 나눴다.

▲제2차 평양 가을철 국제상품전람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평양의 3대혁명 전시관에서 열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번 전람회에는 북한과 중국, 이탈리아, 벨로루시, 태국, 인도네시아, 스위스, 영국 회사들이 참여하며, 금속.기계.화학.경공업.농업부문 생산설비 등이 출품된다고 통신은 전했다.

▲영국공산당 마르크스레닌주의 중앙위 하팔 브라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영국공산당 대표단이 8일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19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이사장을 비롯한 주체사상 국제연구이사회 집행위 제10차 회의에 참가했던 대표들이 19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