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영남, 아랍연맹정상회의에 축전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열린 아랍연맹(AL) 제20차 연례정상회의에 28일 축전을 보내 “모든 아랍 나라들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 관계를 적극 강화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북한 김영일 내각 총리가 29일 벨기에의 이브 레테름 신임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고 중앙통신은 보도했다.

▲지난 25일 방북했던 글린 포드 영국 노동당 의원 일행과 쿠바의 외교부 보도국장이 29일 평양을 떠났다고 북한의 중앙방송이 전했다.

▲조총련 중앙상임위원회 리홍일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 조선인 예술단이 제1차 ’태양절기념 전국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2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최상순 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대표단이 인도에서 열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창립 30돌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29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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