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영남, 브라질 공산당대표단 만나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5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주제 헤나투 하벨루 전국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브라질 공산당 대표단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에서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날 담화에는 김태종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달 30일 북한을 방문한 브라질 공산당 대표단은 5일 평양을 떠나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 지난달 29일 개막한 제8차 전국 노동자 체육경기 대회에 500여 명의 남녀 선수가 참가해 축구와 농구, 널뛰기 등 여러 종목의 경기를 치르고 5일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폐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 1등은 평안남도 선수들이 차지했다.

▲ 장보인 부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현대국제관계연구원 대표단이 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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