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영남, 베트남 조국전선대표단 접견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7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팜 테 주엣 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간부들과 북한 주재 베트남 임시대리대사가 배석했다.

▲남바린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이 북한 정권 창건 59돌(9.9)에 즈음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 “전통적인 친선 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과 지역의 안정.협조의 이익에 부합되게 확대 발전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7일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오마르 알-바시르 수단 대통령과 미얀마 국가평화발전이사회 위원장도 김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북한 주재 외교단, 무관단, 경제.무역참사단 등이 북한 정권 창건 59돌에 즈음해 김 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 편지를 전달했다고 7일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7일 브라질 독립 185돌을 맞아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리질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사이에 친선 협조관계가 더욱 확대 발전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북한을 방문한 저우허핑(周和平) 문화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정부 문화대표단이 금수산기념궁전과 만경대 등을 참관하고 인민대학습당에 중국 국가도서관에서 보내온 도서들을 기증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7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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