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김영남, 말레이시아 국왕에 축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30일 말레이시아 국경일을 맞아 미잔 자니알 아비딘 국왕에게 축전을 보내 우호협력관계 증진을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또 김 상임위원장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독립 46주년을 기념한 축전을 이 나라의 조지 맥스웰 대통령에게 보냈다.

▲제45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가 최근 평양과 함흥, 원산에서 축구, 농구, 배구, 탁구, 육상 등 30여개 종목으로 나뉘어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30일 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평양 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 시찰 20주년을 기념한 보고회가 29일 현지에서 박남기 당 중앙위원회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0일 전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성대국’ 건설을 위해 노력한 평양건설건재대학 등 14개 단위에 ’26호 모범기대 영예상’을 수여했다고 중앙방송이 30일 전했다. 자강도 전천음료공장에는 ’3중 3대혁명붉은기’가 수여됐다.

▲평양시 방송위원회 창립 60주년 기념보고회가 29일 장인수 평양시 당위원회 비서와 유석중 평양시 방송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중앙방송이 30일 전했다.

▲평안남도 당원들이 지난 26일 양덕군 혁명사적비 앞에서 리태남 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안극태 도 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일성 주석이 일제시대 양덕지구에 진출한 것을 기념한 답사행군 출발모임을 열고 답사를 시작했다고 중앙방송이 30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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