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국제태권도연맹 부총재 방북

▲ 국제태권도연맹(ITF) 창립자인 고(故) 최홍희 씨의 5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박종수 ITF 부총재와 일행이 14일 평양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삼촌인 김철주(1916-1935)의 사망 72주년인 14일 근로단체와 중앙기관, 출판보도기관 등이 평양 대성산 혁명열사능에 있는 김철주 반신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TV가 전했다.

▲ 12일 평양 청춘거리 농구경기관에서 ’농구기술혁신경기’ 결승전이 열려 남자 6개팀 가운데 ’4.25체육단’이, 여자 5개팀 중에서도 ’4.25체육단’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고 14일 조선중앙TV가 밝혔다.

▲ 상표, 공업도안, 원산지명에 관한 민족토론회가 유엔 산하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 대표단 등이 참가한 가운데 13-14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상표의 국제등록에 관한 마드리드체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험에 대하여’, ’공업도안의 국제등록에 관한 헤이그협정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험에 대하여’ 등을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 6.15 남북 공동선언 발표 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민족통일대축전이 14일 평양에서 개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대성산 남문 앞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안경호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표단장은 “이번 축전은 6.15공동선언을 고수하고 실천해나가려는 겨레의 드팀없는(어긋남이 없는) 통일 의지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 밑에 하나로 뭉친 민족의 단합된 위력을 내외에 뚜렷이 과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 몽골에서 열렸던 제24차 아시아권투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돌아왔다고 평양방송이 14일 보도했다. 이중 김성국 선수가 60㎏급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이정범 선수는 81㎏급에서 동메달을 받았다고 방송은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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