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국가학위학직 수여

▲북한은 2일 과학연구사업과 교육사업에 기여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을 수여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일 보도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김현정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등 15명이 교수 학직을, 조 철 김일성종합대학 부총장 등 43명이 박사 학위를, 75명이 부교수 학직을, 552명이 석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은 3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불가리아국회 대외정책위원회 위원장 일행을 접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리종혁 조선(북한).유럽동맹친선의원단 위원장과 북한 주재 불가리아 임시대사가 배석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984년 ’8.3 인민소비품 생산운동’ 지시 23돌을 맞아 평양시 8.3인민소비품 전시회가 3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TV가 소개했다.

전시회에는 공장, 기업소, 동.인민반 가내 작업반 등에서 생산한 1천100여 종 1만 7천여 점의 생필품이 출품됐다.

▲리동팔 그루지야 주재 북한 대사가 지난달 26일 미하일 시카시빌리 그루지야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인사를 전했다고 중앙방송이 3일 밝혔다.

▲판 쫑 타이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가 베트남 호치민 전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 50돌에 즈음해 2일 대사관에서 영화감상회와 소연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문재철 북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김영도 조선(북한).베트남친선협회 부위원장 겸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평양시 중심부에 있는 평양제1백화점이 현대적으로 개건(개선) 보수 중이라고 중앙방송이 3일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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