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공공장소에 일제만행 전시물 설치

▲북한 내각 발명국은 일본의 대북 적대정책과 ’재침 책동’에 대한 반일학습의 일환으로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공공장소에 일제의 만행을 폭로하는 전시물을 설치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응웬떤중 베트남 총리가 박봉주 북한 내각총리에게 전문을 발송,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피해에 대해 북한 정부와 주민들에게 동정과 위로를 표시했다고 중앙TV가 20일 전했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20일 헝가리 국경절을 맞아 숄욤 라슬로 대통령에게 양국의 우호협력과 관계발전을 기원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소개했다.

▲청년절(8.28)을 기념한 ’9월5일상 대학생체육경기대회’가 20일 평안남도 평성경기장에서 개막됐다고 중앙TV가 밝혔다.
대회는 오는 24일까지 대학부문과 전문학교 부문으로 나뉘어 축구, 배구, 육상, 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

▲장위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중국국제상회 대표단과 투브신 티크스 몽골전략연구소 부소장 일행이 각각 만경대를 방문했다고 평양방송이 20일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