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개성시, 617만그루 식수 계획

▲ 북한 개성시는 올 봄에 616만 9천여 그루의 나무를 산과 들에 심을 계획을 세우고 나무 심기를 “전 군중적 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3일 보도했다.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는 최근 축산업과 양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분해효소에 대해 소개한 ’새로운 털단백 분해효소’와 장아찌를 잘 만드는 방법 등을 소개한 ’민족음식 장아찌’ 등 과학영화를 새로 제작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소개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3일 불가리아 국경절에 즈음해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사이의 오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인민들의 이익에 맞게 계속 발전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중앙통신이 3일 전했다.

김영일 내각 총리는 세르게이 스타니세프 불가리아 총리에게 국경절 축전을 보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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