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각국 외교관 만경대 방문

▲평양 주재 각국 대사관의 문화.친선 담당자들이 10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15주년을 맞아 만경대와 룡악산유원지를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중국 대사관 문화참사는 만경대 방문 후 북.중 친선이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깊은 관심 속에 강화, 발전하고 있다며 “두 나라 사이 전통적인 친선협조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래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조총련 대표단을 비롯해 일본, 중국, 러시아, 멕시코 등지의 지역대표단과 해외동포 방북단이 10일 고 김일성 주석의 96회 생일(4.15)을 앞두고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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