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黨ㆍ軍 대표단 방중

▲리승호 당 중앙위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노동당 친선참관단과 김춘삼 상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민군 친선참관단이 중국 방문을 위해 2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중국 공군정치부 문공단이 북한에서 공연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문공단은 26일과 27일 동평양대극장에서 ’홍매찬가’를 공연했다.

▲북한과 불가리아 간 수교 60주년을 맞아 불가리아 임시대리대사가 27일 연회를 개최했다고 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날 연회에는 궁석웅 외무성 부상과 리명산 무역성 부상, 홍선옥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방북 중이던 불가리아 외교부 대표단이 참석했다.

불가리아 외교부 대표단은 28일 방북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환했다.

▲전국청년동맹초급일꾼 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이 28일 금수산기념궁전과 대성산혁명열사릉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이날 전했다. 전국여맹모범초급단체 위원장회의 참가자들도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 주석 동상을 참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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