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北-불가리아 수교 60돌 축전 교환

▲김영일 내각총리는 불가리아와의 외교관계 수립 60돌에 즈음해 지난 1일 세르게이 스타니세프 불가리아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 발전하기를 기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박의춘 외무상도 이바일로 칼핀 부총리 겸 외무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이에 앞서 스타니세프 총리는 지난달 29일 김영일 총리에게 축전을 보냈다.

▲북한 주재 쿠바 대사관 무관이 쿠바군 창설 52주년에 즈음해 3일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4일 전했다.

연회에는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과 북한군 장성들, 호세 마누엘 갈레고 몬타노 쿠바 대사를 비롯한 평양 주재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중국에서 열린 제5차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북한 선수들이 4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향옥(50㎏급)은 금메달을, 정옥(46㎏급)과 리숙영(66㎏급)은 동메달을 각각 땄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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