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中 후이량위, 금수산궁전 찾아

▲후이량위(回良玉)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친선대표단이 11일 김일성 주석의 시신이 있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캄보디아 노로돔 시아모니 국왕이 김일성 주석 12주기에 즈음해 캄보디아 주재 북한대사관에 대형 꽃바구니를 보내왔다고 중앙통신이 11일 소개했다.

또 체코 체히-모라바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김 주석 12주기에 즈음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조전을 보내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밝혔다.

▲북한주재 몽골대사관이 10일 자국의 국가형성 800돌과 인민혁명승리 85돌에 즈음해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11일 전했다.

연회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과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 대리 등이 초대됐다.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상투메프린시페의 프레데리크 드 메네제스 대통령에게 독립절 축하 전문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또 북한 백남순 외무상이 나이지리아의 은고지 오콘조 이웰라 신임 외무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부산에서 진행되는 제19차 남북 장관급회담에 참가할 권호웅 내각 책임참사를 단장으로 하는 북측 대표단이 11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

비행장에서는 강능수 문화상과 김용진 교육상 등이 대표단을 전송했다.

▲중국정부의 초청으로 ’조·중(북·중)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45돌 기념행사’에 참가하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친선대표단이 11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중앙통신이 이날 밝혔다.

비행장에서는 최수헌 외무성 부상 등이 대표단을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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