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中 문화대표단 방북

▲저우허핑(周和平) 문화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정부 문화대표단이 북한 방문을 위해 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민족군 해군참모장 일행,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 중화전국기자협회 대표단 등도 이날 방북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김일성 주석의 ’사회주의 교육테제’ 발표 30돌을 맞아 1일부터 5일까지 평양 김일성종합대학 체육관에서 중앙교육지원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4일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80여개 성.중앙기관이 참가해 컴퓨터와 각종 실험기구 등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선뵈고 있다고 TV는 소개했다.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방장관이 북한 정권 수립 59돌(9.9)을 앞두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정부와 인민들 사이의 친선 협조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도 김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방송이 전했다.

▲압델 아지즈 부테플리카 알제리 대통령이 북한의 대규모 수해와 관련,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위로 전문을 보내 “고통스러운 난관을 하루빨리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4일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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